집 마음에 들면 바로 계약하려고 합니다.
“이 정도면 괜찮은 집 같은데?”
여기서 사고 납니다.
→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게 있습니다.
바로 “실거래가 + 시세 비교”입니다.
이거 안 보면 왜 위험할까요?
→ 전세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집 걸릴 수 있습니다.
이거 진짜 많이 틀립니다.
싸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.
예를 들어,
주변 시세 2억
전세가 1억9천
→ 이거 거의 위험 신호입니다.
왜냐면
→ 집값 떨어지면 바로 역전세
→ 집주인 돈 없으면 보증금 못 돌려줍니다
그래서 기준이 필요합니다.
→ 전세가율 80% 이하
이거 넘으면 무조건 의심해야 됩니다.
그리고 추가로 봐야 할 것
→ 같은 건물 매물 수
매물이 많다?
→ 갭투자 / 돌려막기 가능성
리스크 올라갑니다.
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?
→ 실거래가 3개 이상 확인
→ 전세가율 계산
→ 주변 매물 비교
이 3개만 해도 대부분 걸러집니다.
정리합니다.
→ 싸다고 들어가면 위험
→ 구조 확인 안 하면 손해
이거 진짜 많이 틀립니다.
지금 집 보고 있다면
시세부터 다시 확인하세요.
여기서 대부분 사고 납니다.
전세대출 한도 글 같이 보면 자금 구조 이해됩니다.
전세대출 심사기간 글도 같이 보면 진행 흐름 잡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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